
점수: ★ ★ ★ (3점)
감옥 제소자가 출산을 해서 아이를 낳고
그 제소자가 합창 공연을 보고 자기들도 합창단 만들자고 제안해서
감옥 제소자들끼리 단합해서 합창단 만들고
그 와중에 아이는 입양보내고
결국 유명해져서 외부 공연도 하게 되는데
거기서 자기 아이를 만나고
다른 합창단원들도 오랜만에 가족을 만남
그 와중에 교도소장이 억울하게 누명쓴거 풀어주는거 멋있었음 ㅎㅎ
암튼 그러고나서 강력 범죄 처벌의 일환으로 지휘자 사형당하면서 영화가 끝남
뭔가 잘 짜여진 영화라는 느낌은 약한데 암튼 눈물샘 자극하는 뭔가가 있음 ㅎㅎ
신파쪽으로는 꽤 수작이라고 봐도 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