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1점)
되게 정치적 사회적 성향이 짙게 나타나는 작품
캔디맨이라는 도시 전설을 억울하게 죽은 흑인들의 원혼 같은 것으로 해석해서
그런 사람들이 일종의 귀신이 되어 캔디맨이 되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듯
근데 화가가 갑자기 납치당한 아이였다는 반전은 그렇다 쳐도
마지막에 캔디맨을 일부러 만드는 것은 굳이 왜? 라는 의문이 떠나지 않았음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아니면 일종의 상징적인 살인마가 필요했나?
암튼 스토리는 알겠는데 내용은 이해 안되는 영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