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뻔하지만 훈훈하고 좋은 영화 ㅎㅎㅎ
대체 가족 이야기로
엄마는 자기를 낳다가 죽고 아빠도 병으로 죽고
결국 1년 전에 재혼한 엄마와 함께 할아버지 집에 얹혀 살면서 가족이 되는 이야기
엄마는 자신을 위해 기관사가 되기로 하고
할아버지는 기관사 일을 계속 하고
자기는 학교에 가서 적응을 하고
그러다가 가족에 관한 작문 시간에 아빠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엄마한테 해서는 안될 말을 하고
그래서 엄마가 떠났는데
그걸 할아버지가 찾으러 가서 좋은 이야기 하고
자식은 엄마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래서 다시 가족이 되고 엄마도 기관사가 되면서 해피엔딩
생각해보면 특별한 내용은 없긴 한데 그래도 보는 내내 훈훈하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