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1점)
이렇게 편안하게 본 공포영화는 처음인듯 ㅎㅎ
막 주인공들은 무서워 죽으려고 하는데
정작 보는 입장에서 하나도 안무서움 ㅎㅎ
일단 밤에 실수로 무덤에서 고기 구워먹는걸 엄청 무서워하는데
그게 왜 무서운 일이지 하는 생각이 들고
뭐 물론 굉장히 죄송한 일이지만 그거야 사과할 일이고
그리고 그 이후로는 네비가 길을 자꾸 이상하게 알려주는데
한번 속으면 됐지 도대체 몇번을 속는건지... ㅎㅎ
암튼 결론은 저주받은 네비로 사고가 반복된다 정도이고
주인공들 중 맘에 드는 애들도 없고 다들 행동과 상태가 이상하고
딱히 무서운 것도 아닌데 엄청 오바하는 것 같고
암튼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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