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스토리가 좀 엉성한 소동극 같은 느낌
결론은 출생의 비밀이나 과거의 안타까운 사건인데
그것으로 가는 과정이 너무 맥락없고 정신없고 펼쳐져서 뭐가 뭔지 알기 어려운 영화
대충 과거 유명한 지휘자였던 사람이 오케스트라 극단 청소부로 일하다가
파리 초청 팩스를 가로채서
과거 극단 사람 및 연주 잘 하는 사람 모아서 파리로 몰래 가서 공연을 하고
그 공연에서 과거 헤어진 딸도 찾고
마지막에 성공적인 콘서트를 한다는 내용인데
그 안에 출연인물이 너무 많고 통제도 안되서
좀 이해 안되고 난잡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그래도 마지막 차이코프스키 연주는 최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