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뭔가 뻔한 멜로 드라마
깡패 옆집에 취준생이 살게되고
깡패는 열심히 살면서 잘 안풀리는 취준생을 보면서 깡패로써의 삶의 회의를 느끼게 되고
취준생은 험하지만 친절하고 자기를 도와주는 깡패에게 호감을 느끼고
결국 취준생이 포기하려할 때 깡패가 도와주고
깡패는 마지막 일을 처리하려다 칼을 맞고
취준생은 취직해서 회사에서 승승장구하다가 세차하는 깡패 만나는걸로 영화 끝
일단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너무 좋고
취준생이 겪는 일들이나 깡패에게 호감을 느끼는 부분은
개연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