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1점)
한국 공포 영화의 퇴보를 목격한 느낌 ㅎㅎ
사실 엄청 쫄아서 겁내면서 봤는데
그건 내가 공포영화를 잘 못 보기 때문인 것 같구
따지고보면 아무래도 공포영화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듯?
아마 공포영화 잘 보는 사람이 보면 이건 뭐야 하면서 봤을 것 같음
그 검은 여자 튀어나오는거랑 영화 촬영스텝이 잔인하게 죽는거 빼고는
딱히 무서운 장면은 없었던 것 같다
그냥 마지막에 서예지 눈빛이 좀 많이 서늘한듯
그리고 서예지 톤이 낮다보니 공포영화에 그렇게 잘 어울리는 것 같지는 않음
다른 공포영화같으면 소리를 꽥 질렀을 부분에서
그냥 스무스 하게 넘어가는게
노린것일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차이점인 것 같다
암튼 추천하기는 어려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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