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영화가 처음에 제목앞에 타임루프가 들어가서 시간여행 관련된 영화인줄 알았는데
나름 공포 + 스릴러 같은 영화였음
옛날에 본 미드소마 같은 느낌?
근데 정확히 그런건 아니고
어떤 지역에서 사람들이 타임루프에 갇혔는데
일부 사람은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반면
많은 사람들이 그냥 위대한 신의 존재로 생각하고
이들을 믿고 캠프를 이루며 살고 있고
두 형제가 옛날에 거기를 탈출했는데
다시 들어갔다가 탈출하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뭔가 근데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인듯 함
사람마다 루프가 있고
그 공간이 제한되어 있고
그 형제는 결국 못빠져나왔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 같은데
그 과정이 잘 이해는 안되긴 했음...
처음에 좀 지루했는데 본격적으로 나가려고 하면서 이야기가 좀 더 흥미진진해 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