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그냥 평범한 스토리의 명랑소녀 파트쉐 성공 직전 도전하기까지의 내용
아주 순박하다 못해 멍청하기까지한 여자가
남자친구 찾아서 도쿄로 올라왔다가
남자친구 일하던 과자점에서 일하면서
파티쉐 직업에 애정을 갖게되고
그래서 열심히 노력하게 되는 내용
그러면서 사고로 딸을 잃고 주방을 떠난 유명 파티쉐의 복귀도 돕게 됨
당시에 아오이 유우 나온다고 해서 굉장히 유명했는데
영화 내용은 그냥 평범하고 평면적인 이야기인듯
그나마 이런 저런 이쁜 빵이 많이 나와서
나도 제빵을 해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