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어딘가 많이 어설픈 범죄 영화 ㅎㅎ
지역 시골에 사는 듯한 경범죄를 저지르고 봉사명령 받은 사람이 모여서
진귀한 위스키를 훔치고 그걸로 돈을 벌고
특히 주인공은 아내와 아들과 함께 차 타고 떠나는 내용
주인공이 폭력으로 벌을 받고 자원봉사하는 중에
자원봉사 감독하는 사람으로부터 위스키에 대해 배우게되고
그 이후 위스키에 관심이 높아지다가
돈을 벌기 위해 진귀한 위스키를 어설픈 4명이서 훔치고 달아나고 끝
내용은 되게 별거 없는데 어딘가 어설픈 도둑들이라서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영화
마지막에 한병은 엔젤스 셰어로 봉사 감독관에서 주는게 좋았던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