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1점)
나는 이런 아슬아슬한 영화는 못보겠다 ㅎㅎ
뭔가 내가 생각하는 웃긴 것과 예술하는 사람이 생각하는 웃긴 것에 큰 차이가 있는 듯?
뭔가 피식피식 웃음이 나오는 장면이 있긴 한데 큰 웃음은 아니고 그냥 잔잔한 웃음이고
그것과는 별개로 상황이 너무 아슬아슬해서 막 심장 조이는데
암튼 그러다보니 마지막까지 보고 있기가 너무 힘듬 ㅠㅠ
그리고 저렇게 옆에서 막 부추기고 하는거 완전 싫은데
그게 또 먹혀서 잘 됐으니 할 말은 없고 ㅎㅎ
근데 그게 또 영화라서 먹힌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완전 내 스타일은 아닌 영화
역시 난 자극적인 것이 좋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