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일단 내가 싫어하는 식의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는 영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한일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거 같기도 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제목이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인 것 처럼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딱 무슨 내용이고 뭘 말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음
그냥 사람의 유대, 가족에 대한 이야기 같긴 한게
한국 가족 3명과 일본 가족 3명이 같이 여행하면서
또 다른 가족이 되어가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지라...
마지막에 최희서가 혼자 막 독백하면서 느낀점 같은거 이야기하는데
그건 너무 교훈 주려고 하는 듯한 느낌이라 별로였음...
천사가 이상하고 추하게 생겼으며
심지어 사람을 물기까지 했다는 것은 좀 웃긴거 같고... ㅎㅎ
암튼 또다른 내용을 잘 모르겠는 알 수 없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