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나름 반전이 있는 육아 영화 ㅎㅎㅎ
3번째 아이를 낳고 너무 힘들어서 야간 보모 툴리를 고용했는데
그러고나서 잠도 잘자고 집 정리도 잘해주고 해서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가
어느날 같이 나가서 술 마시고 들어오는 길에 사고가 나고
병원에서 환자 이름을 쓰는데
알고보니 엄마 이름이 툴리였음
그러니 영화 내내 나온 툴리는 환영이거나 그냥 또다른 인격 같은거
암튼 그러면서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툴리가 떠나고
그 다음 다시 일상을 살아가는 내용
한편으로는 주인공이 남편 같기도 한데
야간 보모 얼굴도 안 볼 정도로 무관심했다가
마지막에 결국 같이 육아도 참여하고 가정일도 돕고 하면서 끝
툴리의 정체가 뭔지는 정확히 알기 어렵지만
그래도 뭔가 엄마의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서 좋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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