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1점)
교수 남편과 미술관 부관장인 아내가
각자 국회의원과 관장이 되기 위해서 욕망에 불타 노력하고
그 와중에 각자 바람도 피고
암튼 그렇게 앞만 보며 열심히 달리다가
남편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아내는 바람핀거 비디오 때문에 협박받다가
결국 스스로 예술작품으로 공개해버리고
그러면서 다시 정신차리고 자리 찾아가는 내용의 영화
하지만 영화 내용 중 생각나는 거는 성관계 씬 뿐인듯... ㅎㅎ
생각보다 유명한 배우가 엄청 많이 나와서 놀랐는데
결과적으로 배우들 이름값이 아까운 영화가 되어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