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뭔가 쓰레기 영화는 아니긴 한데
영화 내용이 너무 상투적이고 뻔해서 별로 재미가 없었음
이제 막 결혼한 부부 심리 상담가가 자기 부모님이 이혼 위기에 빠지자
그거 바로 잡겠다고 막 노력해도 잘 안되다가
무리수로 수면제를 과다 복용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부모의 관계는 회복시켰는데
노력하는 과정에서 소홀했던 남편이 결국 폭발해서 둘이 싸우게 되고
그러다가 또 서로 따로 생각하는 시간 갖고 금방 화해하는 내용의 영화
너무 상투적이고 뻔해서 별로 재미는 없었음
그냥 교훈 하나 읽은 느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