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유명한 것에 비해 막 그렇게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는 영화
그냥 형이 죽고 형의 유일한 혈육의 보호자가 되고 나서
조카에게 가장 좋은 길을 찾아보면서
그와 동시에 자기 과거와 마주하게 되는 영화인데
자기가 과거 벽난로에 불 뗀거 때문에 아이 둘이 죽고
그걸로 인해 아내와도 이혼하고 그 고장도 떠났다가
형의 죽음으로 인해 다시 그 고장에 오게 되면서 자신의 과거와 계속 마주하게 되고
결국 자신이 견디지 못할것이라 생각하고
조카를 다른 사람 양자로 보내고 자신은 미국으로 떠나는 내용
현재랑 과거가 막 뒤섞여 있어서 이해하기도 어려웠고
내용이 엄청 새롭거나 재밌게 느껴지지도 않은
나에게는 그냥 그저 그런 작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