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1점)
정말 이해가 1도 안되는 영화
심지어 다른 사람이 적은 리뷰를 봤음에도 이해가 전혀 되지 않는 영화는 오랜만인듯 ㅎㅎㅎ
제문은 헌책방을 하고 소담은 거기 오는 거의 유일한 손님이고
그러다 소담이 후쿠오카 가자고 제안해서
제문은 후쿠오카에 사는 연극부 선배 해효를 만나고
둘은 사실 한 여자를 사랑했었는데 문제는 그 여자는 동시에 두 남자를 사랑해서 결국 떠났고
둘은 그 여자를 못잊어서
한명은 자주가는 헌책방에서 일하고 있고
다른 한명은 여자의 고향인 후쿠오카에 있고
그래서 둘이 티격태격하고 싸우다 화해하는 듯 하다가
근데 갑자기 헌책방에서 해효 얼굴이 나오면서 영화 끝...
아 그리고 소담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상한? 귀신같은 사람으로 나옴
결론적으로 뭔가 제문은 이미 죽었고 소담은 저승사자 같은 느낌이고
잡아가기 전에 한 풀어주는 그런 내용인거 같음
해효는 죽었다는 소식에 헌책방에 혼자 있었던거고
일본에서 본 해효는 그냥 환상이나 귀신 같은거고
암튼 이해가 안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