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어딘가 소재가 신선한 듯 했지만
마지막에 사랑의 개념을 빼앗아서 알게되고는
외계인들이 침략을 멈춘다는 것은 좀 식상하게 느껴짐
그리고 사랑을 뺏은 다음에
외계인이 사람처럼 되고 사람이 외계인처럼 되는 것도 좀 재밌었음 ㅎㅎ
대충 외계인 3명이 지구 침략하려고 사람 몸에 들어와서 지구에 있는 개념을 모으고
통신기를 만들어서 지구를 침략하려고 하는 내용인데
그 중 한명이 원래 부인과 살게 되면서 이런거 저런거 배우게 되고
결국 침략도 멈추게 되는거 같음
뭔가 있는듯 하지만 막 잡아내기는 어려운 영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