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보통 포스터 올려놓는데
이번에는 이 영화를 보게 만든 실질적 주인공 사진으로 ㅎㅎ
진짜 다 떠나서 그 귀신 씌웠을 때의 여고생만 머리에 남음 ㅎㅎ
그 돌아서서 씩 웃을 때랑 갑자기 볼에서 눈 튀어나올 때 완전 깜놀
그 분 뭔가 쩌는듯 ㅋㅋ
다만 영화 전체적으로 보면 뭔가 분위기는 엄청 진지하고 어둠고 오싹하고 좋은데
정작 내용을 알기가 어려운 영화
비슷한 영화로 곡성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곡성보다는 내용이 선명한 듯 하지만 알기는 어려움
일단 이성민이랑 아기 스님의 관계는 그렇다고 쳐도
애란이라는 존재는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도무지 알기 어려움
갑자기 자살해서 죽은 이유도 모르겠고
죽고나서 그 천년보살인가한테 붙은 이유도 모르겠고
발에 있는 족쇄도 뭔지 모르겠고
대충 미끼라고 하는데 그 미끼가 애란인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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