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참 묘한 영화 ㅎㅎ
일단 내가 좋아라 하는 한예리가 나왔다고는 해도
진짜 전형적으로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의 영화인데 의외로 되게 재밌게 본 것 같음
전체적으로 정말 큰 스토리 없이 아무 일도 없는 소소한 일들만 지나가면서
한예리가 곧 죽을 것 같은 늬앙스는 풍겼는데 갑자기 죽어버리고
그냥 남자 셋이 놀러 가는 듯 하면서 영화가 끝남
뭐 이게 무슨 뜻이고 저게 무슨 뜻이고는 의미 없을거 같고
그냥 이방인 4명이서 재미있게 노는 내용이 주인거 같음
같이 재미있게 놀면서 서로 도와주고 위해주고
그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모여서 보기 좋았던거 같음
개인적으로 뭔가 여자 1명을 둘러싼 소동극처럼 갈 것 같았는데 그러지는 않네 ㅎㅎ
여자한테까지 고백받는거 보고 메리에게는 뭔가 특별한 일이 있다 같은 느낌도 받았고
아 그리고 유명한 까메오가 엄청 나온 것도 신기했음 ㅋㅋ
나름 재밌게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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