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한 영화 안에서 다각도로 사건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하는 구성이 특이한 영화
아들을 죽인 도적단에 대한 복수극이기도 하고
도적단이 현금보관소를 터는 범죄 영화이기도 한데
이 두 이야기가 적당히 잘 섞여있는 느낌
옛날 제임슨 스타뎀의 엄청 화려한 액션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 스토리 자체가 재밌어서 그냥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영화
전에 영화는 제임슨 스타뎀 개인기에 의존했다면 이 영화는 영화 자체를 잘 만든듯?
약간 뻔한 스토리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만족스럽게 봤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