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어릴 때 눈 앞에서 부모를 죽인 원수를 킬러가 되어서 죽이는 지극히 평범한 복수 영화
초반에 쫄쫄이 입고 경찰서 잡입하는 장면이 너무 섹시하게 그려졌는데
그 이후 장면들이나 영화 내용들은 지극히 평범하고 어디서 본듯한 장면들인듯 ㅎㅎ
원수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그 메세지에 반응한 원수가 남은 혈육을 죽이고
그래서 마지막에 쳐들어가서 깡그리 다 죽이고 ㅎㅎ
아주 상투적임 ㅎㅎ
근데 또 상투적인만큼 기본적인 장르적 재미는 보장해 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