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그냥 킬링타임으로 보기 좋은 영화인듯 싶다가도
가만히 내용을 생각해보면 너무 암울해서 ...
목사였던 남자의 딸이 납치되면서 집안이 풍지박산이 났다가
다시 8년만에 납치범에게서 연락이 오자
딸을 돌려받기 위해 심지어 아내까지 죽이는 그런 남자 이야기...
제목이 그냥 주인공의 상태를 너무 잘 표현한듯
결국은 어찌어찌 납치범 집까지 쫓아가서
딸 돌려받는 걸로 영화가 끝나서 그나마 다행인듯
암튼 뭐 아주 특별한 것 없이 그냥 평범한 영화
아 김소현 아역으로 나오는 모습과 엄기준 신인시절 모습을 볼 수 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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