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한창 엘렌 페이지 좋아할 때 관심 많았던 영화
대략적인 영화 내용은
그냥 똑똑하지만 밥맛인 사이코패스에 가까운 교수와 그를 쏙 빼닮은 딸이
배다른 형제인 약간 인간 막장같은 동생이 집에서 같이 살게 되고
학생이었던 의사를 교수가 사랑하게 되면서 둘이 좀 인간적으로 바뀌기 시작한다는 내용
사실 그렇게 특별하거나 재밌는 영화는 아닌듯?
로맨스 코메디라고 하기에는 별로 웃긴 장면도 없고
그냥 드라마라고 봐야 할 것 같음
특별히 인상적이라던가 감흥이 있는 장면도 없던거 같고...
암튼 뭔가 똑똑한거에 취해 살던 사람들이 어떤 계기를 만나면서 변하게 된다는
기본적으로 예측 가능한 스토리인것도 뭔가 시시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