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아버지가 연극배우인데 정부에 끌려가서 김일성 대역을 하려고 준비하다가
결국 역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자신이 김일성이라고 착각하며 살게 되는 아버지 이야기
사실 그렇게 공감되는 내용은 아니긴 한데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연극 및 무명배우와 맞닿은 부분이 많아서
아마 연극하는 사람에게는 되게 공감이 많이 되지 않을까 싶음
특히 마지막에 리어왕에서 광대 대사를 읊는데
이 부분도 잘 이해를 하면 되게 와닿는 부분이 많은 대사일듯?
하지만 영화 전체적으로 재밌다고 하기는 좀 어렵다
류혜영이 중요한 역할로 나온 것이 그나마 좀 반가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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