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뭔가 의미도 있고 마지막에 찡하기도 한데
워낙 많이 써먹은 스토리라서 그런지 좀 식상하게 느껴지는 문제가 좀 있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너무나도 기존 영화들과 유사한데
그냥 자연스럽게 택시운전사가 떠오르게 됨
생각해보면 기본 모티브는 "타인의 삶"에서 가져온건가 싶기도 하고...
마지막에 통닭 봉지 뒤집어쓰고 옷 벗고 난동부리는건 웃겼는데
그거 말고는 뭔가 특별하다던가 독창적이라고 생각이 드는 장면이 없었음
뭔가 이 영화만의 특별함이 없는게 아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