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기대 안했던 스토리는 의외로 괜찮았고
기대했던 액션이나 CG는 의외로 좋지 않았던 영화 ㅎㅎ
일단 스토리가 생각보다 매우 괜찮아서 놀랐음
특히 당시 tv 미디어의 지배, 자본주의 탐욕 등 많은 것들을 잘 녹여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악당도 좀 매력적으로 보였던거 같음
그리고 1984년도 분위기를 내는 것도 훌륭했던거 같고
반면 CG는 보는데 민망한 수준... ㅎㅎ
이게 CG인게 너무 티가 나니까 좀 그랬음 ㅎㅎ
특히 빌런으로 나온 치타가 너무 어색해서...
머 그래도 전체적으로 평가했을 때 난 재밌게 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