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그냥 평범하다면 평범한 전기 영화
마리 퀴리가 남편을 만나서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성과를 이룬 것들을 그냥 쭉 보여줌 ㅎㅎ
그리고 중간중간 그걸 통해 발생한 업적이나 사건들을 껴 넣으면서
자연스럽게 영화의 주인공 자리를 마리 퀴리에서 방사능으로 넘기는 듯 하기도 함
어쨌든 위대한 사람의 범상치 않은 생애를 엿보는 느낌이 드는데
이게 또 얼마나 실제와 가까울지는 궁금하기도 함 ㅎㅎ
워낙 이런 전기 영화에서는 각색이 많다 보니...
결론적으로 평범하게 잘 본 전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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