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생각보다는 좀 시시했던 영화
출연진이 진짜 화려한데
그에 반해 연출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처음에 탑에 있는 불상 그 다음 중국 벽화 마지막 선릉인데
그와 동시에 수장고도 털고
거기 있는 문화재 기부하면서 영화는 끝남
이 영화에서는 뭔가 모험 활극 코믹 머 이런걸 노린거 같은데
생각보다 막 신나거나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게 약한듯
아무래도 예산이나 규모에서 할리우드 영화랑 차이가 있다보니 그런건가...
그리고 신혜선이 연기가 어색해 보이는건 이번이 처음이었던거 같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