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이게 옛날에 보고 간단한 글 남겨놨던거를 다시 정리하는거라서 영화에 대해 다시 찾아보는데
이제보니 중국판과 일본판 2개가 있었네 ㅎㅎ
내용은 똑같으니 내가 그 때 뭘 봤었는지 모르겠음 ㅋㅋ
암튼 내가 봤을 때는 그냥 평범하게 감성적이 영화였음
그냥 상황이 주는 감정을 약간 꼬아서 펼쳐놓은 느낌
영화의 시작은 무척이나 신선한데 중반 이후부터는 매우 평범해짐
언니랑 동생이 있고
동생이 좋아하는 남자는 언니를 좋아하고
언니는 대학에서 만난 이상한 사람이랑 결혼했다가 불우한 결혼 생활을 하고
아이가 둘 있는 상태에서 결국 우울증으로 자살
그 직후 동창회 편지가 와서 동생이 부고를 전하러 갔다가
전하지 못하고 거기서 과거의 남자를 만나고
다시 편지를 주고받고 하면서 서로 쌓인 감정이 풀리는 내용
동생도 언니인척 편지를 쓰고
아이들도 언니인척 편지를 쓰는데
그 과정에서 뭔가 꼬이고 사건이 발생할까 했지만 그런건 또 없이 무난하게 지나감
그래서 뭔가 용두 사미의 느낌이 강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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