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원래 영어 제목인 20세기 여인들이 더 잘 어울리는듯
나이먹은 엄마가 아들 교육에 한계를 느끼고
젊은 여성 2명에게 아들 교육을 함께 부탁하고
이 둘이 아들에게 이런거 저런거 가르치는데 맘에 안들고
그러다 다시 아들과 진솔하게 대화하면서 갈등이 풀리는
결론적으로 뭐 잘 이해 안되는 내용 ㅎㅎㅎ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전형적으로 있어보이는 영화인거 같음
뭔가를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정작 알맹이는 없거나 너무 숨겨놔서 발견하기 힘든 영화... ㅎㅎ
이건 내가 영화를 보는 이해도가 떨어져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특히 이 영화는 제대로 이해하려면 미국 문화의 변화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할듯
난 그런거 하나도 모르니 지루하고 재미없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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