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재수생이 연기에 꿈을 갖고 도전하려고 했는데
종양이 발견되어 제거 수술을 받게되면 수술 후 안면 마비가 되기 때문에
더이상 연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고 마지막 도전을 하려는데
다른 배우의 건강 악화로 공연이 연기되고
더 기다릴 수 없어서 자신도 수술을 위해 그만두게 되고
그 사실을 뒤늦게 안 단원들이
주인공만을 위한 무대를 만들고 기념 촬영하는 걸로 영화 끝
뭔가 배우들이 연기를 끝장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스토리도 뭔가 되게 상투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음
다만 마지막에 이게 실화인가 싶은 내용이 있어서... 잘 모르겠네 ㅎ
그리고 제목이 왜 굿바이 마이 스마일인가 했는데
영화 내용과 진짜 잘 어울리게 지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