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전에 크게 화제가 되었던 문제가 있는 펀드 상품 팔았던 사건이 나오는데
사실상 그건 이 영화 내용과 거의 상관이 없고 마지막에 범인의 동기 정도
그 외에 나머지 내용은 그냥 외국 영화 폰 부스랑 비슷한 것 같았음
다만 영화가 계속되는 과정에서 너무 비합리적인 선택들이 많이 보여서 이해하기 어려웠음
의자 밑에 폭탄을 왜 확인 안하고 내려서 죽고
경찰은 왜이렇게 무능하고 답이 없고
딸은 왜 굳이 차에 남아있다가 범인한테 납치되는지
암튼 긴박감 같은게 있기는 하지만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부분들이 영화적 허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이해가 안되서
중간에 턱턱 막힌듯한 느낌을 받았음
조우진의 첫 주연작으로 주목받았었는데
원래 조연에서 주연으로 올라설 때 이렇게 약간 애매하거나 이상한 영화 한편씩 찍는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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