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재미없는 영화 같지는 않은데 보고 있는데 어딘가 지루함... ㅎㅎ
스릴러 형식으로 오과장이 죽은 이유를 밝히는데
그 안에 기업의 횡포 같은거라던가 진실의 은폐 같은 것들이 나오고
그걸 복수하려던 사람이 범인이었고
주인공은 그걸 어찌어찌 막는데
자기 일의 회의를 느끼고 떠나면서 끝
아 그리고 회사에서 유출된 것이 바이러스를 만들어서 서울에 퍼지면서 진짜 끝
대충 혐오 시설이 서울이 배출하고 지방에서 받는
굉장히 오랜기간 이어져온 불평등한 구조에 대한 영화
그래서 마지막에서 서울에서 질병이 퍼지는게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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