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생각보다 매우 재밌었던 작품
처음에 이 영화 컨셉
그러니까 12시간 단위로
이 사람 저 사람한테 옮겨붙는다는 것만 잘 넘기면
나름 볼만한 작품이라고 생각됨
스릴러 요소도 있고 액션도 나쁘지 않고
임지연이란 배우의 연기력은 조금 아쉽지만
그것 빼면 연기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것 같음
일단 기억을 잃은 상태로 몸을 바꿔다니기 때문에
초반에는 사건의 전말이 어떤건지 알아내는 재미가 있고
알아낸 이후에는 액션 마지막에 휘몰아치는데
엄청 좋은 액션이라고 하긴 어려워도 나름 볼만한 액션인 것 같음
개인적으로 코로나만 아니면 훨씬 더 잘 됐을 작품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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