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가볍게 즐기기 좋은 디즈니 마블 드라마
기존 드라마인 완다비전, 팔콘, 로키에 비해 훨씬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았음
뭐 작품성으로 따지면 완다비전이 최고였지만 그 다음으로 쳐줄 수 있을 것 같음
그냥 진짜 가벼운 크리스마스용 가족 드라마를 본 느낌?
물론 적들이 너무 난잡하게 나와서 좀 개연성 없고 정신없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옐레나와 킹핀의 등장은 매우 반가웠음 ㅎㅎ
여기서 킹핀이 얼굴에 총을 맞으면서 끝나서
이 아까운 캐릭터를 여기서 퇴장시키나 했는데
역시나 데어데블에서 또 나오네 ㅎㅎㅎ
이쯤되면 킹핀은 불사신인듯
| 모든 것이 F가 된다 (0) | 2025.12.20 |
|---|---|
| 오늘부터 우리는!! (0) | 2025.12.17 |
| 갯마을 차차차 (0) | 2025.12.15 |
| 사이코지만 괜찮아 (0) | 2025.12.08 |
| 신입사관 구해령 (0) | 202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