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되게 씁쓸한 영화
개인 종목 운동 선수의 우정과 경쟁 사이의 어딘가일까나...
절친한 친구이지만 철전지 원수와도 같은 사이를 그린 작품인듯
둘 사이에 경쟁심이 결국 이겨서
한명은 약을 하고
다른 한명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지만 죽게 하고
그런 씁쓸한 모습들이 나온것 같음
처음에는 공포영화인가 했는데 뭔가 스릴러에 가까운듯
다만 영화 특성상 환상과 현실이 왔다갔다해서 좀 이해하기 난해한 부분도 있음
필연적인 경쟁심으로 인해 우정을 잃은 것과 트라우마 치료의 중요성이 나타난 영화인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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