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뭔가 딱 뭐라고 결론 내리기 어려운 형태의 영화
반지의 제왕 첫번째 영화 본 느낌인듯?
뭔가 나름 스토리가 있기는 한데
영화 전체가 그냥 서론같은 느낌
그냥 주인공이 있고 주인공 가문이 있는데
다른 원수 가문과 황제의 함정으로 인해 가문이 쫄딱 망하고
엄마랑 아들만 살아남아서
새로 갔던 행성의 토착민 마을로 찾아가서
재기를 다짐하면서 영화가 끝나는 듯
영화가 전체적으로 원작의 설정에 비해 설명이 부족해서
영화 보는 내내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는데
아무래도 타겟 자체가 원작 팬을 위해서 만든 영화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