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그냥 볼만했던 코메디 영화 ㅎㅎ
아내와 데이트를 갔는데 식당 예약이 꽉 차 있는 상태에서
예약자가 안나타나자 그냥 그 사람을 사칭하고 자리를 차지했는데
알고보니 그 사람이 범죄와 연루되어 있어서
모르는 사이에 비리 경찰, 갱당, 검사 들에게 쫓기게 되는 영화
그러면서 소원했던 부부의 관계가 회복되는건 덤 ㅎㅎ
보면 진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 사건에 휘말린 소동극 같은건데
그냥 생각없이 보기 좋았던거 같음
그리고 갑자기 튀어나오는 유명한 배우들 때문에 놀랐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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