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내 취향과는 거리가 아주 많이 있는 영화
교수님이 외국 나가신 사이에 교수님 방의 책을 정리하는 일을 맡아서 하는 중에
꽃집하는 남자랑 얽히고
또 자신을 몰래 후원해주던 사람이 교수님이란걸 알게 되고
그 안에 자기 엄마의 시를 교수님이 좋아했다는 스토리도 있고
그러면서 사모님도 영조 되게 아껴했고...
암튼 여러가지로 나눠진 이야기가 뭔가 하나로 모이지 않는 느낌?
그래서 그런지 뭔가 이해가 잘 안됨...
그래도 네이버 평점 높은거보니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그런 영화인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