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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ulmat 2025. 12. 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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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 (1점)

 

소재가 나쁜건 아닌데
갑자기 신파로 흐르면서 영화 자체가 이상해진 느낌?
뭔가 중심도 없고 사기꾼과 채권추심원이라는 신선한 조합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갑자기 신파로 마무리를 해버리는게 이때 당시 영화의 한계 같기도 하고...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몇년전 영화 보면 다 부성에와 모성애를 기반으로 한 신파가 많고
특히 전혀 상관없는 부분에서 이런걸로 급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거의 연장선상에 있는 영화인듯?
암튼 훨씬 재밌는 오락 영화를 만들 수 있었을거 같은데
이야기 전개나 마무리가 좀 아쉬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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