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나름 재밌는 디스토피아 액션 스릴러 영화
일단 스릴러적인 면에서 보면
먼저 사라진 월요일이 범인인거 같다는 점에서는 좀 약한데
대신 그것을 추리하는 과정에 있어
자매 중 한명씩 죽으면서 증거를 모으는 과정이 나름 재밌게 느껴졌음
그리고 그 월요일과 사랑에 빠진 관리국 직원과 연합하는 것도 의외였고
월요일의 배신 동기가 임신해서 아이가 있다는 것도
의외로 신선하지만 납득가능한 것이었음
아 그리고 이거 주연배우는 사실상 1인 7역을 한건데
연기를 진짜 잘하는 것 같음
마지막에 아이를 냉동수면 상태가 아닌
태워버리는건 좀 많이 놀랐음
암튼 볼만한 오락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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