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딸처럼 키운 아이가 멕시코 범죄 조직에 의해 죽게 되면서
그 조직에 복수하는 람보의 이야기
굳이 주인공이 람보일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한 내용
그리고 땅굴에 각종 함정을 설치해서 적을 죽이는게
약간 19금 나홀로 집에 같기도 하고
그리고 원래 람보가 이렇게 고어한 연출을 했었나 싶을 정도로 잔인한 장면이 많이 있음
이거 전작은 그래도 액션 영화로 재밌게 본 기억이 있는데
이건 너무 잔인해서 내 취향은 절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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