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 ★ (5점)
초반에 한 5~6화까지는 엄청 지루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진짜 빠져서 재밌게 봤다 ㅎㅎ
사이비가 참 무섭구나 싶고 또 실제로 저럴꺼 같아서 더 무섭기도 함
마지막 아빠가 터미널에서 전도하는 장면은 진짜 명장면인듯
아 생각해보니 서예지가 알랄랄라~ 하면서 방언하는게 더 명장면이긴 하다 ㅋㅋㅋ
암튼 간만에 진짜 재밌게 드라마 본 것 같음 ㅎㅎ
진짜 이 때만 해도 서예지 참 잘 나갔는데....
갑자기 가스라이팅으로 한방에 나락가고 복귀 못할줄은 상상도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