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 (4점)
처음에는 코메디였다가 나중에는 뭔가 스릴러처럼 끝나는 영화
짤린 기자가 마지막 제보 전화로 범인을 오해해서 잘못된 기사를 내고
그걸 시작으로 완전 코메디처럼 흘러가는데
범인이 오히려 그 기사를 보고 따라해주면서
갑자기 스릴러로 바뀌고 긴박해지는 영화
마지막에 범인이 의인으로 바뀌고
국장은 다 진실로 믿지 않고 보도했으며
사람들이 믿는게 진실이라는 매우 상투적인 대사를 날리며 마무리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밌게 구성되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 영화 같다.
친자확인 이야기랑 겹치는 것도 나름 괜찮은거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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