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 ★ (5점)
이건 진짜 뭔가 영국사회에서는 의미가 깊었을 것 같은 영화
영국 내 복지의 사각지대를 완벽하게 영화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음
그러면서 진짜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구나 하는 생각이 듬
하지만 한편으로는 착하고 성실한 사람들을 자꾸 거리로 내모는 현재 영국의 정책이
우리나라에도 오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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