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1점)
명작이다,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게 된 작품인데 역시 사람의 개인 취향은 다 다른거 같음 ㅎㅎ
바흐에 대해 진짜 두서없이 보여준 영화인데
바흐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뭘 말하고 싶은 영화인지 전혀 모르겠다
예전에 본 콜럼버스란 영화가 건축에 대한 이야기와 내용을 엮었는데 뭘 말하는 영화인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비슷한 느낌
그냥 바흐가 얼마나 현재 중요한 음악가인가 보여주기 위해 만든 영화 같기도 하고...
암튼 이해 하나도 안되고 왜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는 영화
하나의 장점이 있다면 바흐에 대해 궁금해서 찾아보게 했다는 정도인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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