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 (3점)
그냥 볼만했던 영화
일본 화류업계 스카우트란 직업에 대해 알게된 영화이기도 한데
무일푼으로 바닥에서 시작하려고 신주쿠로 온 남자가
우연히 눈에 띄어서 화류업계 연결해주는 스카우트로 일하게 되는데
자신이 그 여자를 불행하게 만든건가 생각이 들어서
자신이 소개해준 여자는 모두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꿈을 꿈
그러면서 두 세력과 료코라는 유력자도 알게되고
그 와중에 상대 조직과의 전쟁에 빌미로 이용당해 희생당할뻔하다가
어찌어찌 두 조직이 통합되고
그 와중에 아게하라는 여자를 알게 되고
그 여자가 가게 주인에게 맞는걸 보고 구해주게 되는데
알고보니 상대조직이 뿌린 마약에 중독된 상태고
결국 주인공 보호해주려다가 사람을 칼로 찌르게 되고
이 사건을 계기로 자기 중학교 동창이 쫓기게 되고
그걸 어찌어찌 잘 막고 보내줬는데 살해당하고
그 다음에는 계속 살아가는걸로 영화 끝
뭔가 이런 저런 사건도 많고 워낙 많은 인물들이 나와서 복잡하기는 한데
그래도 나름 정리가 잘 되서 나온 작품인듯
그냥 아예 모르는 세계에 대한 영화라서 흥미가 있었고
또 영화 자체도 나쁘진 않았음
| 페이블: 죽이지 않는 킬러 (0) | 2025.12.17 |
|---|---|
| 신주쿠 스완 2 (0) | 2025.12.17 |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0) | 2025.12.17 |
|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0) | 2025.12.17 |
| 나쁜 이웃들 2 (0) | 2025.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