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2점)
모든 사람들이 좋다고 칭송하는데 나는 별로였던 영화 ㅎㅎ
그래도 진짜 배우들 연기 하나만큼은 최고였다 ㅎㅎ 그건 인정
근데 일단 주인공이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임
아무것도 혼자 못하고 주어지기만을 바라고 뒤에서 어떡해 어떡해 하는 스타일
그러다보니 영화를 보는 내내 짜증이 났고 도무지 주인공이 이해가 안됐음
그리고 사실 영화 내용 자체로도 이렇다할 감흥이 없었는데
그냥 가출청소년들이 그룹을 만들어서 서로 반목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그 와중에 천사같은 제인이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든 이야기?
암튼 내용 자체도 재밌다고 느낄 구석이 별로 없었고 공감도 잘 안됐다보니 재미없게 느껴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