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1점)
왠만한 영화는 그래도 끝까지 보는 편인데
이건 한 15분 봤는데 1시간 본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진짜 시간과 정신의 방에 있는 느낌 ㅎㅎ
일단 주연배우인 정진운과 솔비가 연기가 1도 안되고
내용도 엄청 산만해서 줄기가 없고
영화 한 30분까지 지루하게 인물 소개만 하고 있고
그 와중에 과도한 설명만 있고 웃기는 장면 하나 없고
그래서 그냥 중간에 다 보는거 포기하고 적당히 스킵하면서 대충 무슨 내용인가만 둘러봄
암튼 0점 주고 싶을 정도로 진짜 볼 필요 없는 영화